영숙·영식, 첫인상 서로 선택..“출발이 나쁘지 않아” (‘나는솔로’)

연예

OSEN,

2026년 6월 10일, 오후 10: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첫인상 인기녀 32기 영숙이 첫인상 투표에서 영식을 선택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솔로남녀가

이날 숙소로 이동하기 전, 제작진이 “영수님 사진 갖고 계신 분 같이 이동해주세요”라고 해 궁금증을 안겼다. 알고보니 남자들의 선택이 있기 전, 돌싱녀들이 첫인상으로 돌싱남들의 얼굴이 박힌 그립톡을 먼저 골랐던 것.

영수의 사진을 고른 순자는 “키도 크신 것 같고 제일 눈에 띄어서 선택했다. 선해 보이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 거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영호가 첫인상 0표를 받은 가운데, 앞서 3표로 인기녀에 등극한 영숙은 영식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대화를 해보면 재밌을 거 같아요. 그냥 저랑 결이 아예 다른 분 같기도 하고, 제가 원래 끌려 했던 쪽은 이제 안 가기로 해서 한 번 데여가지고”라고 밝혔다.

서로를 첫인상으로 선택한 상황. 영식은 “되게 좋았다. 일단 첫인상으로 선택해줬다는 게 좋았다. 그 다음에 ‘어 영수님이네, 이런 일도 있네?’ 출발이 나쁘지 않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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