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상철, ‘나는솔로’ 최초 귀인에 바람맞았다..“고독정식 느낌”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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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0일, 오후 11:5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상철이 귀인에게 바람 맞았다. 

1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상철이 귀인 데이트에서 귀인을 못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상철은 귀인 데이트 당첨이 된 바. 이날 아침 9시에 약속된 장소에서 귀인을 기다렸다. 하지만 9시가 지나도록 오지 않는 귀인에 상철은 “9시인데 아닌가?”라고 당황해했다.

점점 길어지는 기다림에 깊은 한숨을 쉰 상철은 “혹시 얼마나 기다려야 되나요. 알고보니까 사실 없었던 건가”라고 말했다.

사상 초유 귀인이 잠수를 탄 상황. 상철의 귀인은 다름 아닌 영숙이었다. 영숙은 여러 번의 알람에도 끝내 일어나지 못했던 것. 이를 본 데프콘은 “솔로나라 최초로 귀인에게 바람맞았다”라고 했다.

상철은 “나 놀리는 건가? 뭘 축하한다는 거지? 황당하고 어이없고 좀 당황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그렇게 상철은 홀로 귀인데이트를 시작했고, 데프콘은 “고독정식 느낌이다”라고 웃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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