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식, 혼전임신 결혼→중1子 있다..“2세 계획? 묶었지만 열어볼 것” (‘나솔’)[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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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전 12: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식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돌싱남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이날 87년생 영식은 “전 배우자를 소개해 준 후배가 재혼까지 책임져준다고 해서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부산 경남지역에 의료 시스템 소개하고 도입하는 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혼 10년 차라는 영식은 “자녀는 중학생 아들을 두고 있으며, 부모님과 함께 양육 중”이라며 “26살에 3~4개월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결혼 5년 유지 후 성격 차이로 협의이혼 했다”라고 설명했다.

영식은 이상형으로 “단정한 외모, 대화가 잘 통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특히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그는 “저희는 묶었다고 표현한다. 혹시나 계획이 있다고 하면 또 활짝 열어보겠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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