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 정경호父'에 불만 "꽃 보면 물 갈 줄 몰라"('박정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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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전 12: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감독에 대해 불만을 살짝 털어놓았다.

10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박정수가 압구정 작업실에서 ‘양아들’을 전격 공개한 이유!?’란 제목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식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 대표의 요리 실력을 대리 뽐냈다.

박정수는 자신의 취향은 생화라고 밝혔다. 박정수는 “내가 꽃을 좋아해서 생화는 늘 집에 있다. 꽃이 있어야 내가 살아있는 게 좋다”라며 말했다. 그러다 문득 박정수는 “이런 얘기하면 그럴 텐데, 우리 영감(정을영 피디)이 꽃을 갖다 놨다, 보는 것만 봤지 물을 갈아줄 줄 모른다. 우리 김 대표 같은 남자를 데리고 살아야 한다. 설거지도 알아서 한다”라며 살짝 투덜거려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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