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자신과 함께 식품 사업을 하는 대표를 양아들로 소개했다.
10일 배우 박정수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박정수가 압구정 작업실에서 ‘양아들’을 전격 공개한 이유!?’란 제목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시밀러룩으로 입은 젊은 남자를 소개했다.

박정수는 “나이를 먹으니 밖에서 해 먹는 게 싫다. 집에서 간단하게 건강식 해 먹는 게 좋다. 내가 식품 회사 하고 있는 거 알지?”라며 오늘의 콘텐츠를 소개하던 중 부엌에서 부지런히 음식 준비를 하고 있는 남자를 향해 “어, 우리 대표야. 야, 김 대표야”라고 말했다. 자막에는 "양아들"이라고 소개가 됐다.
박정수에게 식품 사업을 제안한 그는 5년 전 박정수와 연이 생겼다. 친밀해 보인 만큼 실제로 가족들끼리 여행도 간다는 박정수는 “김 대표가 쓰임새가 아주 많다. 아주 친하다”라며 언급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정수 유튜브,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