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정선희의 개인 채널에는 '정선희 대기실 비하인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선희는 스태프들에게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봤는지 물었다.
정선희는 "그거 봤죠? 어떻게 생각해요? 아니 왜 넣었을까"라며 구교환, 고윤정의 카디건 포옹신을 언급했고, 스태프는 "약간 엄마에 대한 결핍?"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정선희도 "그런 것 같다. 모성애를 심으려고 그러는 것 같다. 난 거기서부터 몰입이 안 되기 시작했다"고 하며 "난 남자가 와서 저거 해달라고 하면 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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