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추징금 완납' 차은우, '원더풀스' 쫑파티 현장 포착..입대전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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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전 10:00

[OSEN=김나연 기자]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입대 전 모습이 뒤늦게 공개됐다.

11일 아역배우 서우진의 모친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원더풀스 쫑파티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서 영원의 아이 역할을 맡았던 서우진이 촬영이 끝난 뒤 쫑파티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우진이 작품에서 함께 했던 주연 배우 박은빈과 최대훈 외에도 차은우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원더풀스' 촬영 후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로 복무중인 차은우의 입대 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서우진의 모친은 "너무 잘생기시고 예쁘신 배우님들 덕에 그저 눈호강 제대로! 뱃 속에 있던 울 유미니 태교 제대로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이제 애미는 소원이 없습니다. 참 따스했던 감독님과 스텝분들! 그리고 많은 배우님들과 우리 아역친구들. 함께라 넘 행복했어요. 고마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얼굴천재'로 이름을 날렸던 차은우의 비주얼을 향해 "우지니 오징어 되던 날, 그분은 그저 빛"이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차은우는 올해 초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이후 차은우는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지만, 결국 사과와 함께 추징금 130억을 모두 납부하면서 논란은 일단락 됐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서우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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