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샤이니다운 음악 통했다..'Atmos' 오리콘 주간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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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전 10:35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가 컴백과 동시에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애트모스(Atmos)’가 6월 1일~7일 집계된 일본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샤이니는 앞서 지난 1일 ‘애트모스’를 발표했다. 이들은 컴백과 동시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폴란드,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페루, 일본, 러시아, 대만, 홍콩, 몽골, 스리랑카, 에스토니아, 온드라스 등 총 28개 지역 1위를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굳건한 현지 인기를 입증한 모습이다.

샤이니의 ‘애트모스’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의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애트모스’는 상대방과 함께하는 순간을 공기를 유영하듯 가볍게 떠오르는 공간과 무드로 표현한 일렉트로닉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가장 샤이니다운 색깔을 완성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샤이니는 오는 14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애트모스’ 첫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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