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나이를 잊은 방부제 미모와 함께 훈훈한 회식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불꽃 이모지 세 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넷플릭스 '버라이어티' 팀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손예진은 화사한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샴페인 잔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숏컷에 가까운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그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예진 옆자리에는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앉았는데 19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발랄하고 친구같은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사진 상단에 더해진 화려한 불꽃놀이 특수효과는 손예진의 기쁜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한편 손예진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신작 '버라이어티', '스캔들(가제)' 등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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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예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