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김희선이 49번째 생일을 맞아 놀라운 동안 미모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11일 생일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생일을 맞아 손에는 생크림 케이크를 들고, 머리에 왕관 풍선을 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희선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는데, 데뷔 때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는데, 실제 김희선의 나이는 1977년 생으로 올해 49살이다. 방송인 전현무와 동갑이기도 하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주인공 조나정으로 열연했고, JTBC 예능 '한끼합쇼'에서 활약했다. 현재 휴식을 취하면서 새 작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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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