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5주년 노래자랑 심사위원 누구? 김국진도 "오랜만이다"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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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5:16

방송 화면 캡처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조선의 사랑꾼’이 5주년을 맞아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 5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이 오는 29일부터 3부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종 우승 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가운데 이들을 심사할 심사위원으로는 ‘록의 전설’ 김태원부터 ‘트로트 황제’ 태진아, ‘국민 디바’ 인순이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MC 김국진이 “오랜만에 뵙는다”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낸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마지막 심사위원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이다. 2022년 9월, 최성국이 결혼을 허락 받으러 가는 내용을 담은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처음 만난 ‘조선의 사랑꾼’은 이후 정규 편성된 뒤 매주 월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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