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넷플릭스 '참교육'이 글로벌 화제를 모으며 김무열의 SNS 팔로워수도 급증하는 가운데, 새 게시물에 아내 윤승아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면서 애정을 표했다.
김무열은 11일 별다른 멘트 없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김무열이 온 몸에 와이어를 장착하고 촬영을 대기하거나 액션신을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촉법소년을 교정시키기 위해 교도관으로 변신한 장면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넷플릭스 공식 계정이 달려와 김무열의 짤을 남기면서 댓글을 달았고, 김혜수가 다시 한번 불꽃 이모티콘으로 폭풍 응원했다.
특히 김무열의 아내 윤승아가 하트 이모티콘으로 응원을 보냈고, 여기에는 "언니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등 수십개의 대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현재 김무열은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캐릭터를 통해 인생캐를 만났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SNS 팔로워 수도 20만 대에서 56만 명으로 폭등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중이다. 게시물의 '좋아요'도 100만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지난 9일 포브스는 '참교육'에 대해 "원작 웹툰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재탄생했다"라며 호평 리뷰를 보도했다.
포브스는 김무열이 연기한 주인공 나화진을 할리우드 액션 명작 '존 윅' 시리즈에 비교하며 "엄격하면서도 정의로운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서구권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차세대 글로벌 액션 스타"라며 칭찬했다.
또한 할리우드 스타 존 시나는 자신의 SNS에 김무열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는데, 김무열이 존 시나의 닮은꼴, 일명 '코리안 존 시나'로 해외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으로 '샤라웃'한 것.
이에 김무열은 존 시나의 SNS에 "이제 나를 볼 수 있어(Now you can see me)"라는 댓글을 남겼고, 넷플릭스 본사 공식 계정도 "어이 쌍둥이(hey twin)"라고 댓글을 달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참교육'은 공개 3일 만에 6,4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비롯, 총 4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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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