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각막 이식 수술 받았다.."여러 날 누워만 있어야 해"

연예

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6:16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양희은이 각막 이식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양희은은 1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수술 후 상황을 알리는 글을 게재했다.

양희은은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양희은은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나는!!??”이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양희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양희은은 오른쪽 눈에 안대를 하고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반려견이 양희은의 곁을 지키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에 배우 진재영은 “푹쉬시고 더 건강해지셔서 힘찬 목소리들려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양희은은 앞서 지난 9일 각막 수술로 MBC 라디오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방송에 불참했다. 당시 김일중은 “각막과 관련된 시력 회복을 위해 수술을 하고 계신다”라고 밝힌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양희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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