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문채원, 첫 호피 바지 도전…동묘 빈티지샵 패션 대결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1일, 오후 06:32

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배우 문채원이 처음으로 호피 무늬 바지에 도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문채원의 동묘 나들이 영상이 공개됐다.

그룹 코르티스 '패션'(FaSHioN) 가사 속 예산 4만7600 원으로 동묘 쇼핑에 도전한 문채원. 이날 문채원은 앞서 공개된 영상 속 '땡땡이 패션'에 대해 "그 옷장에 있는 모든 옷은 선호하지 않는 과거의 옷들이다, 그냥 버리면 어머니가 등짝을 때리실 것 같아서 못 버리고 나눔을 할지 고민하는 옷이다"라고 해명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문채원은 막내 PD와의 스타일링 대결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문채원은 본인이 고른 옷보다 막내 PD가 골라준 옷에 호평이 쏟아지자 놀라기도. 처음으로 호피 바지를 입어봤다는 문채원은 막내 PD의 선택대로 옷을 구매, 평소와 다른 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4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면서 6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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