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지승현이 밀양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즐겼다.
11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는 배우 지승현이 출연했다.
지승현은 아침부터 고로쇠 수액으로 갈증을 해소했다. 지승현은 의외의 장소에서 등장했고 장독대 등 정감 있는 아이템이 눈길을 끌었다.

지승현은 “아내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다. 연기를 위해 서울에서 사는 것이지 자연에서 살고 싶다. 5도 2촌의 삶을 동경해 왔는데 밀양으로 직접 내려오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지승현은 “얼마 전부터 쉴 때 내려가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가족 모임으로도 사용하는 집이다. 장모님께서 관리 중이다. 저는 종종 도와드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승현은 자신이 별채에서 지낸다고 말했다. 아궁이로 직접 불을 떼 생활한다는 말에 부럽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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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