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최화정, 40살에 화장품 광고 찍었다('최화정 유튜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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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9: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40살 때 찍은 화장품 광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11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쇼핑의 여왕 최화정, 명품 똑부러지게 득템하는 ‘숨은 매장’ 공개(프라다, 구찌, 지방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면서 추억을 회상했다.

제작진은 "2000년도에 아모레퍼시픽 광고도 찍으셨던데"라며 옛 이야기를 꺼냈다. 최화정은 “그때 마흔이었는데, 나이 40이 늙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29살부터 노처녀 소리를 들었다”라며 지금과 달랐던 옛 세태에 대해 언급했다. 최화정은 “그때 MBC ‘얼굴’ 프로그램에서 세수하는 장면을 내보냈다가 화장품 광고가 들어왔다”라며 동안이란 평 때문에 화장품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난 동안이 아니다. 여유라는 건 행동이 급하지 않고 여유로울 때, 그게 럭셔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여유로움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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