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최화정, 허리 사이즈 XS···10년째 유지 중인 놀라운 몸무게('최화정 유튜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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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1일, 오후 09:5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의류 착용 중 XS 사이즈 치마까지 소화했다.

11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쇼핑의 여왕 최화정, 명품 똑부러지게 득템하는 ‘숨은 매장’ 공개(프라다, 구찌, 지방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았다. 최화정은 “10년 전에 아울렛을 가 봤다. 그때 되게 말랐어서 스커트 류를 많이 샀다”라며 “그때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라 입맛이 없어서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살이 많이 빠지니 이 옷, 저 옷을 입어도 핏이 나오니까 신이 나서 많이 샀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들리기 전 여주 휴게소를 들러 다양한 음식을 시켜서 제작진과 함께 나누어 먹었다. 최화정은 "드라이브야"라며 쿨하게 말했다.

아울렛에 도착하자 최화정은 “아울렛 갈 때 복장의 팁이 있다. 원피스를 입고 핸드백도 편하게 매야 한다”라며 “뭘 건지자, 하면 건질 수 없다. 마음을 비우는 척 하면서 쇼핑을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날 최화정은 옷을 갈아입을 때 원피스 위만 벗어서 입는 등 쿨한 피팅을 선보였다.

G 브랜드의 반코트, 기타 하이엔드 브랜드 의류를 고른 최화정은 도합 450만 원을 결제했다. 이 중 한 브랜드의 독특한 느낌의 스커트를 본 최화정은 해당 브랜드로 코디를 한 후 "이렇게 사야겠다"라며 구매를 결심했다. 스커트의 사이즈는 XS로, 최화정은 가뿐하게 입어본 후 "스커트는 한 사이즈 큰 걸로 받기로 했다”라고 말해 XS 사이즈까지 거뜬히 소화하는 허리 사이즈라는 걸 증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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