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배우 정혜성이 연인과 이별할 각오를 했을 때 싸움의 태도를 밝혔다.
1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1호가 1기 영호, 26기 영철과 다대일 데이트에 나섰다. 26기 영철은 “여자 1호님이 되게 바른 느낌이 들었다. 생활 패턴도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다”라며 아자 1호에 대해 호감을 느꼈다.

1기 영호는 "싸울 때는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다. 여자 1호는 "대화로 푼다. 톤 다운할 시간은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26기 영철은 "그만하면 내가 맞출 수 있다"라고 말했고, 1기 영호는 "나랑 같은 스타일이다. 만난다면 싸울 일도 거의 없을 것 같다"라며 각자 여자 1호에 대해 호감을 더욱 느꼈다.
이를 본 정혜성은 “헤어질 거 같으면 그냥 다 내지른다. 하고 싶은 말을 다한다”라며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예쁘게 좋게 이야기를 한다. 이해할 수 있게, 그렇게 말을 한다”라면서 나름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