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최정훈은 자신의 SNS에 오래만에 근황을 전했가.
최정훈은 "겸사겸사 짧게 뉴욕에 와 있어요.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며, 많이 걷고 천천히 쉼도 얻어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최정훈은 하늘색 티셔츠 차림으로 뉴욕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특유의 장발 스타일과 내추럴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 보호대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최정훈은 "5월 내내 괴롭히던 감기는 완전 다 나았고 손도 잘 회복하는 중"이라며 건강 상태를 직접 전했다. 이어 "곧 봐요 우리"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남겼다.
팬들도 "근황 자주 남겨줘요", "점점 커플이 닮안가는 느낌", "잘 지내서 다행"이라며 반응했다.
한편, 10살 연상연하의 커플인 잔나비 최정훈과 배우 한지민은 공개 연애 중이며, 이들의 일상 역시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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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