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 김재중, 추성훈과의 남다른 친분 자랑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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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 오후 11:45

김재중이 추성훈과의 찐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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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13년 동안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추성훈을 본가에 초대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오마이걸 효정이 “둘이 왁싱도 해줬다”라고 하자, 김재중이 “남자끼리 브라질리언 왁싱 해주는 거 진짜 힘들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이 추성훈의 브라질리언 왁싱을 직접 해줬을 정도로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인 것. 이에 지승현이 “진짜로?”라며 깜짝 놀랐다. 김재중은 “저희 다 본 사이다. 결혼한 관계보다 더 찐한 사이”라며 추성훈과의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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