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과 댄스 스포츠 '버킷' 달성.."꼭 해보고 싶었다" ('신랑수업2')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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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2일, 오전 07:29

'신랑수업2'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성수가 박소윤과 댄스 스포츠를 배웠다. 

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생일을 맞아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커플 댄스 배우기'에 나선 김성수와 박소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와 박소윤은 교감할 수 있는 닉네임을 지으며 댄스 스포츠에 임했다. 김성수는 벡터, 박소윤은 라라였다. 강사는 "룸바는 남녀 간의 사랑을 묘사한 춤이어서 아이 컨택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룸바 특성상 남자의 역할이 중요해 김성수의 리드로 춤이 시작되었다. 강사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봐야 한다. 공격적이다"라고 지적, 박소윤 또한 김성수에 "노려보는 것 같아"라고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신랑수업2' 방송

김성수는 "제가 눈빛이 그렇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라며 머쓱해 했고, 이후에도 사랑하는 감정이 담긴 손길이 아니라 공격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강사는 김성수에게 "하체가 부실하시다. 벌벌 떠신다. 보기와 완전 다르시다"라며 놀라기도 했다. 김성수는 "굽이 있어서"라고 해명한 후 "진짜 어렵다.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강사는 박소윤을 리드하며 시범을 보였다. 두 사람의 호흡이 잘 맞자 김성수는 "나랑 할 때는 왜 그렇게 안 하고 선생님과 할 때는 그렇게 하냐"라며 질투, 강사는 "댄스 스포츠에서는 남자의 리드가 중요하다"고 조언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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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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