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하이브 인근 초고가 주거시설을 둘러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첫 정규 1집 'HOME'으로 컴백한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용산 하이브 사옥 인근 매물을 임장했다. 하이브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해당 매물은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른바 '하이브 옆집'으로 소개됐다.
특히 화면에는 '세븐틴, BTS와 자만추 가능'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주우재는 "오늘 본 집 중 하이엔드 생활주택"이라며 매물을 소개했다. 해당 주택은 용산역과 대형 쇼핑몰이 도보권에 위치한 펜트하우스급 매물.
무엇보다 공개된 가격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760만 원이었던 것. 출연진들은 예상보다 높은 월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보이넥스트도어 역시 감탄을 쏟아냈다. 주우재는 "다른 타입은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178만 원 정도"라며 "입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음악감상실과 공용 주방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보이넥스트도어는 하이브의 사내 복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멤버들은 "사내 병원이 있어 예방접종과 수액 치료가 가능하다"며 "아티스트들은 진료비를 천 원 정도만 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이브에는 BTS를 비롯해 세븐틴, 르세라핌, 투어스(TWS), 아일릿, 보이넥스트도어 등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구해줘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