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님들 화이팅" 카리나·윈터, 손흥민·이강인 응원 위해 멕시코 떴다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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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2일, 오전 11:09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1차전 경기가 열렸다.월드컵 여신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12 /sunday@osen.co.kr[OSEN=김채연 기자]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경기장에서 깜짝 포착돼 화제다.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할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카리나와 윈터가 직관을 왔다.

이날 카리나와 윈터는 본격적인 경기 전 취재진의 카메라를 발견하고 포즈를 취하는 등 응원 열기를 전했다. 준비한 태극기를 꺼내며 붉은악마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윈터는 자신의 SNS 계정에도 태극전사들을 응원온 사실을 밝히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카리나 역시 자신의 SNS에 “선수님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가수 권은비도 멕시코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들은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멕시코를 찾아 대표팀을 응원한다. 붉은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손에 들며 응원 열기 속에서 이들이 ‘승리 요정’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들과 함께 방송인 전현무, 양세찬도 경기장을 찾은 사실이 전해졌다. 이들은 ‘톡파원 25시’ 촬영 겸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관을 왔다고.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1차전 경기가 열렸다.월드컵 여신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12 /sunday@osen.co.kr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으로는 김승규, 이한범, 김민재, 이기혁, 설영우, 황인범, 백승호, 이태석, 이강인, 이재성, 손흥민 등이 나선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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