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아기 강아지와 함께 성수동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성수동의 한 인기 빵집 웨이팅 줄에 함께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귀여운 강아지의 등장에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자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팔불출 무버지’로 변신해 자랑을 이어간다.
특히 그는 강아지와 함께하는 첫 외출에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후 전현무는 애견용품숍을 찾아 반려견을 위한 쇼핑에 나선다. 강아지 가방부터 하네스, 의류, 장난감까지 다양한 용품을 살펴보며 연신 “주세요!”를 외치는 등 아낌없는 소비를 보여준다.
품절을 앞둔 인기 콜라보 제품을 발견한 순간에는 트렌드에 민감한 ‘트민남’ 본능까지 발휘해 웃음을 더한다. 반려견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긴 쇼핑백을 양손 가득 든 전현무의 모습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설렘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성수동 거리에서도 강아지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자 전현무는 “성수동 ‘인싸견’이 되어보자!”라며 반려견의 사회생활 조기교육에 나선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반려견의 종합접종을 위해 동물병원을 방문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주사 앞에서도 의젓하게 진료를 받는 순한 강아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기적과도 같은 존재”라며 감탄한다.
전현무는 반려견을 입양한 이후 부모님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밝히며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예고한다. 새로운 가족이 전현무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무버지’ 전현무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성수동 나들이 현장은 오늘(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을 담아내는 싱글라이프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전현무의 변화와 반려견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이 이번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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