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연휘선 기자] '불꽃야구2'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리그 최고 팀 한양대와 격돌한다.
오는 15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웹예능 '불꽃야구2' 6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한양대의 승부가 펼쳐진다.
불꽃 파이터즈는 앞서 개막 후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상황. 그러나 한양대 또한 만만치 않다. 대학리그를 제패한 강팀으로 손꼽히기 때문.
더욱이 이날 장시원 단장은 경기를 앞두고 라커룸에서 기습적으로 성적을 발표했다. 이에 이대호가 타율 1위를 내주는 등 실망스러운 기색을 내비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새로운 에이스 신재영은 상대팀의 도발에 휘둘리기도 했다. "한양대 타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투수 1위"에 압도적으로 뽑히자 승부욕에 불탄 것.
그런가 하면 유희관은 "약해 보인다"는 단장의 말에 "우리 팀은 공격력이 약하다"라며 발끈한다. 정작 이에 연습부터 이대호, 정성훈, 정근우가 연달아 홈런을 터트렸다고.
이에 '불꽃야구2' 제작진은 "시즌 첫 대학팀 상대로 2025 전국대회 2관왕에 빛나는 한양대를 만난 파이터즈가 어떤 승부를 펼칠지 지켜봐 달라"라며 "한양대가 선정한 '가장 만나고 싶은 투수 1위' 신재영이 한양대 타선을 상대로 '맛도리 투수'로 남을지, '맵도리 투수'로 거듭날지도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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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 C1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