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ADHD 진단받은 ‘영재’ 금쪽이 분석…돌발 행동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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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오후 09:11

ADHD를 진단받은 금쪽이가 농구학원에서 폭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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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영재 초3 아들이 이상해요’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과학책을 통째로 외울 만큼 학습 능력이 뛰어난 영재 초3 아들과 함께 싱글맘이 출연한다. 성적, 운동, 리더십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영재의 정석’ 같은 모습의 금쪽이지만 ADHD를 진단받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충동을 조절하지 못한다고.

선공개 영상에서는 농구학원에 방문한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것도 잠시, 짝을 지어 활동을 시작하자 맥락 없는 말을 반복하기 시작하고, 코치 선생님의 훈계 중에도 “몰라요”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또한, 친구의 머리를 농구공으로 맞추는 등 돌발 행동도 이어진다. 결국, 금쪽이는 다시 이어진 훈계에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물을 마시겠다며 자리를 뜬다. 이에 오은영 박사가 ADHD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금쪽이의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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