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손목 깁스 눈길…대학 축제서 부상 (더 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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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오후 10:36

잔나비와 성시경의 특별한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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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은미, 멜로망스, 어반자카파 권순일·조현아, 아이들 미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잔나비가 출격한다.

이날 하츠투하츠는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무대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데뷔와 함께 각종 신인상을 휩쓸고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 중에 최초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한 만큼, 이날 무대에서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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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는 낭만을 가득 채운 무대로 감수성을 자극한다. 손목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오른 최정훈은 대학 축제 현장에서 부상을 당한 사연을 공개한다. 올해 총 11개 대학교를 방문했다는 것.

잔나비는 “영혼이 치유받는 느낌”이라며 대학 축제만의 에너지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성시경과 함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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