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도쿄 최고급 부촌에 사는 '친동생 같은 지인'의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2일 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300억 맨션에 사는 야노시호 친동생(?) 공개 (feat. 추성훈 첫 만남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여기는 도쿄에서 가장 비싼 동네인 미나토구"라며 발걸음을 옮겼다. 이어 "오늘 가는 집은 도쿄 엄마의 친동생 같은 동생 집"이라며 오랜 인연의 아야노를 소개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남다른 스케일이 눈길을 끌었다. 현관에는 샤넬 잠옷이 걸려 있었고, 아야노는 카르띠에 팔찌를 여러 개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야노 시호는 "아야노는 추성훈 스타일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공개된 집 내부는 그야말로 럭셔리 그 자체였다. 도쿄타워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전망은 물론, 고급 인테리어와 초고가 가구들이 시선을 압도했다. 야노 시호 역시 "한국에서 부자 언니로 소문나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드레스룸에는 샤넬 의상과 가방들이 가득 진열돼 있었고, 일본에서도 구하기 어렵다는 프리미엄 쿠키까지 준비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은 오랜 추억도 함께 떠올렸다. 아야노는 "2013년에 결혼했다. 시호 언니도 결혼식에 와줬다"고 회상했고, 야노 시호는 "디즈니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 속 결혼식은 마차 퍼레이드까지 진행된 초호화 규모였다. 로열 블루 드레스를 입은 신부 아야노가 디즈니랜드를 행진하는 모습이 담겼고, 당시 하객으로 참석했던 야노 시호가 어린 딸 사랑이를 안고 축사를 전하는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상에 등장한 아야노는 야노 시호와 가족처럼 지내는 절친으로 소개됐으며, 초호화 자택과 특별한 결혼식 추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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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노 시호 채널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