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호주와 뉴질랜드로 향한다.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열기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이어간다. 13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공연의 포문을 열고 다이브(공식 팬덤)와 만난다.
아이브는 앞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본 오사카, 싱가포르, 마카오에서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와 퍼포먼스로 성공적인 투어를 이어가며 매 공연마다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아이브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날 시드니를 시작으로, 16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 20일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에서 팬들과 호흡한다. 호주와 뉴질랜드 공연은 지난 2024년 첫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2년 만으로 현지 팬들의 기대도 크다.
아이브는 더 풍성해진 세트리스트와 탄탄한 무대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전망이다. 완전체 무대 뿐만 아니라 멤버들 각각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공연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