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배우 변우석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시작점인 서울 공연을 초고속으로 매진시키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바이언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 인 서울'(2026 BYEON 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 in SEOUL)은 지난 12일 오후 8시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공식 팬클럽 '우체통'(WOO CHE TONG) 1기 회원 대상의 선예매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우석을 향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배우 단독 팬미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의 공연장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예매가 열리기 전 선예매 단계에서 일찌감치 매진을 달성해 그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변우석이 팬들과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기억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함께할 새로운 추억을 채워나가는 특별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The Secret Library)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랜만에 팬들과 무대에서 대면하게 된 변우석이 어떤 다채로운 코너와 진솔한 이야기로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변우석은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들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투어의 첫 단추인 서울 선예매부터 뜨거운 열기를 뿜어낸 만큼, 향후 이어질 아시아 전역에서의 투어 일정에도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변우석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대장정으로 펼쳐지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넓히는 한편, 차기작 검토를 병행하며 배우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