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공명, 깜짝 야구장 등장에 열애 오해까지..직관 목격담 화제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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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02:13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3연승과 스윕승을 노리는 LG는 김윤식, 2연패에 빠진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배우 공명, 한효주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한효주와 공명이 잠실야구장 목격담으로 현커설까지 불거진 가운데 이들의 차기작에 시선이 쏠린다.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승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때 한효주와 공명은 야구장 테이블석에서 목격돼 눈길을 끌었다. 한효주는 아이보리 셔츠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한창 야구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3연승과 스윕승을 노리는 LG는 김윤식, 2연패에 빠진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배우 공명, 한효주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공명 역시 LG 트윈스의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하며 경기에 집중하고 있었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박수를 치고 머리를 부여잡는 등 응원에도 열심이었다.

공명은 평소 시구는 물론 방송에서도 팬이라고 밝힐 정도로 LG트윈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이날 시구는 LG트윈스와 콜라보를 진행한 위시캣의 캐릭터 아이냥이 맡았기에 이들의 직관에 더욱 궁금증을 안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인가요?”라고 묻기도.

의외로 의문은 빨리 풀렸다. 두 사람은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춘다. ‘너의 그라운드’는 단 한 번의 좌절로 멈춰버린 야구선수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를 만나 그라운드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올해 방영 예정이다.

‘너의 그라운드’에서 공명은 야구선수 강해환 역을, 한효주는 변호사이자 에이전트 서희승 역을 맡는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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