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김신영, 금주한 지 8년째 “오롯이 음식으로 찌운 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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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02:53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금주한 지 7~8년째라고 밝혔다. 

김영철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김신영이 폭로하는 꼰대 개그맨 선배 김영철의 잡도리 썰 (황당주의 신영이 대박 귀여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해물탕 집에서 만나 주문을 했고 사장이 술 주문을 물어보자 김신영은 손사레를 치며 “아니다”라고 했다. 김영철은 “신영이가 술은 안 먹는대요”라고 했고 술을 끊은 지 몇 달 됐냐고 물었다. 이에 김신영은 “금주한 지 7~8년 됐다”고 했다. 

김영철은 “그럼 나는 너무 궁금한 게 술을 끊었는데 어떻게 다시 살이 쪘냐고”고 물었고 김신영은 “먹는 것과 술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사가 너무 심해서 끊었다. 그래서 송은이 선배가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되는데 너 잘못 배운 거 같다고 했다. 내가 할머니한테 배운 거라고 하니까 입을 닫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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