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주우재 입방정에… 유재석·이경규 동시 잡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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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13일, 오후 05:53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주우재가 뜻밖의 집중 견제를 받으며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13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경규와 이윤석을 위한 특별한 몸보신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두 예능 선배를 모시고 나서며 유쾌한 케미를 예고한다.

이날 주우재는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뒤흔든다. 이경규 앞에서 “오늘은 이윤석 선배가 더 웃겼다”고 말하며 예상치 못한 불씨를 지핀 것. 갑작스러운 비교 평가에 이경규는 발끈하고, 이윤석은 곁에서 만류의 신호를 보내며 웃음을 자아낸다.

주우재의 돌직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의 한마디에 결국 유재석까지 목소리를 높이는 상황이 벌어진다. 평소 보기 힘든 유재석의 단호한 반응에 현장은 물론 이경규까지 놀랐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경규는 “재석이가 저 정도면 정말 큰일 난 거다”라며 주우재 몰이에 합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순식간에 선배들의 집중 포화를 맞게 된 주우재가 어떤 상황을 만들어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예능계 대표 입담꾼들과 막내 주우재의 티격태격 케미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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