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반려견 걱정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심진화는 13일 개인 채널에 “김태풍.. 초코케이크 먹어서 난리도 아니었던 어제.. 하루 종일 정신이 안 돌아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는 반려견을 따스한 손길로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다.
반려견이 초코케이크를 먹어 새벽 5시부터 응급실에 다녀왔다는 심진화. 그는 “약속 다 취소하고 하루 종일 김태풍 동태 살피고 저녁 7시에 첫 끼 먹은 생일자”라며 반려견 걱정으로 하루 종일 정신없이 보냈다고 털어놨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라며 2세 계획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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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진화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