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댕댕미’ 벗고 벌크업 제대로..태평양 어깨→근육에 깜짝(놀라운 토요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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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08: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공명이 '댕댕미'를 벗고 근육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영화 ‘남편들’ 출연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출연했다.

공명은 지난 출연에 비해 벌크업을 해서 돌아왔다고 말했다. ‘놀토’ MC들은 그간 '댕댕미' 넘쳤던 공명의 새로운 모습에 모두 깜짝 놀랐다.

붐은 공명에게 근육을 보여줄 수 있는지 요청했고 공명은 거리낌 없이 상의를 탈의했다. 재킷을 벗자 민소매가 드러났고, 드넓은 어깨와 탄탄한 근육에 모두가 감탄했다.

공명은 이번 출연에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지난번에 제 의견을 안 들어주셨다. 이번에는 세윤 선배님과 함께 (활약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붐은 공명에게 지난 출연에서 누가 유독 의견을 안 들어줬냐고 물었고 넉살은 “동현이 형이 사과하고 끝내”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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