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태연 실물 보고 싶었는데..충격 비주얼에 ‘말잇못’(놀라운 토요일)[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08: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다희가 태연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영화 ‘남편들’ 출연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출연했다.

이다희는 “지난번에는 추접한 사람이 나왔었다”라며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광수를 저격했다. 그러면서 이다희는 이번 출연에서는 태연과 케미스트리를 뿜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다희는 지난 출연 때 태연이 공연으로 인해 자리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오늘 보고 싶었는데. 태연..”이라고 말했다. 보고 싶었던 태연이 심슨 가족 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에 이다희는 충격이 심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이다희는 “그때 못 봐서 아쉬웠던 것도 있고.. 태연 씨 잘 하지 않냐. 태연 씨 노래를 좋아한다”라는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태연은 “저도 많이 보고 있다. ‘구기동 프렌즈’도 다 본다”라고 화답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