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붐이 결혼 후 확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영화 ‘남편들’ 출연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출연했다.

김지석은 과거 ‘놀토’ 32회에 출연했다며 8년 만에 재방문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석은 스튜디오를 쓱 둘러본 후 “밝아지고 (출연진들의) 분장이 세졌다”라고 오랜만에 출연한 감회를 전했다.
김지석은 8년 사이에 붐이 많이 변한 것 같다며 “얼마 전에 붐 씨를 만났다. 항상 들떠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굉장히 차분해지고 눈빛에 어떤 가장의 무게가 있었다”라며 결혼 및 출산 후 확연히 달라진 붐에 대해 설명했다.
김지석은 붐을 향해 “결혼 전도사가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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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