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 1녀' 김지선, 정주리에 타이틀 뺏겨 "전성기=난자많스, 이제 난자 없스" ('아형')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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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09:40

'아는 형님'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지선이 '다산의 여왕' 타이틀을 뺏겼다고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이하 '아형')에는 연극 '사랑해 엄마'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선은 본인의 별명이 '스베'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지선은 "스치면 베이비가 생긴다는 의미"라며 이경실이 지어줬다고 설명했다.

'아는 형님' 방송

김지선은 '신이 내린 자궁'이라는 의미로 '신궁', '난자많스', '출산드라' 등의 별명도 있었다며 자랑했다. 그러나 이제 '원조 다산의 여왕'이 됐다는데.

김지선은 "정주리가 작년에 아들을 낳았다. 아들만 다섯 명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에 조혜련은 "너도 하나 더 낳아"라고 추천, 김지선은 당황하며 "알이 떨어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이 "떨어진 게 뭐냐"고 묻자, 이경실, 김효진, 조혜련은 "닫궁(닫힌 자궁)이다", "이제 난자없스"라고 너스레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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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는 형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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