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호, ‘충주걸’ 된 소감 밝혔다..“돈 없고 유명한 사람 됐다” 솔직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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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3일, 오후 11: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충주걸 최지호 주문관이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충주맨의 뒤를 잇는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등장했다.

이날 충주걸 최지호는 “갑자기 충주시 유튜브 주인이 된 최지호라고 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송은이는 “충주맨 서포터즈로 있다가 충주걸이 됐다. 어떤 기분이냐”라고 물었다. 최지호는 “충주맨이 없는 충주시 유튜브 상상할 수 없고 충격적이었다. 정신을 차려보니까 제가 돈 없는 유명한 사람이 되어있더라.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나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홍현히는 “충 팀장님 미리 그만두는 거 알고 있었냐”라고 물었다. 최지호는 “평화로운 오후였다. 할말이 있다고 부르더라. ‘애들아 미안하다’. 그만둔다’고 했다. 진짜 처음에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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