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쓰러질 듯 깡마른 과거 사진 “이때가 좋았는데”

연예

OSEN,

2026년 6월 14일, 오전 12:48

[OSEN=임혜영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지난 13일 개인 채널에 “이때가 딱 좋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마른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최근 40kg이라는 몸무게를 공개한 최준희는 뼈가 도드라져 보일 정도로 깡마른 체형을 자랑한다.

최준희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기도. 최준희는 사진 찍을 당시를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지인 및 팔로워들은 “첫 사진 보자마자 배우 안 하는 부분이 진짜 아쉽다”, “너무 예쁘다”, “매일이 여신”, “지금도 예쁘다”, “충분히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달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hylim@osen.co.kr

[사진] 최준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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