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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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4일, 오후 02:08

[OSEN=지민경 기자] 배우 황신혜가 유튜브 채널을 해킹당했다.

황신혜는 13일 자신의 SNS에 "제 유튜브 계정이 최근에 해킹을 당해서 지금 사라진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 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곧 다시 돌아올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963년생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자신의 소셜 계정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또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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