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미자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미자에게 딩크냐고 물었고, 미자는 "딩크 아니다"라고 답하며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다"고 말했다.
앞서 미자는 SNS를 통해 여러 차례 2세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그는 2세 질문에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다", "늦지 않았을까", "있음 좋겠지만 나이가 많고 너무 바빠서 어려울 것 같다"고 답하며 2세를 포기한 듯한 발언을 했다.
하지만 미자는 이날 '딩크'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하며 해명에 나섰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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