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2살에 D사 앰버서더급 애티튜드…첫 수영장인데 '올 명품' 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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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4일, 오후 03:47

손담비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와 첫 여름 수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해이 첫 여름 수영. 물이 생각보다 차가워서 발만 살짝. 비가 와서 집으로, 우리 가족이 있는 곳이 낙원이구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 SNS손담비 SNS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 호텔 수영장을 방문했다. 손담비의 딸 해이가 여름에 수영을 하는 건 태어난 후 처음으로, 이규혁과 손담비는 딸 해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주고자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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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수영장에 도착한 손담비는 딸 해이의 수영장 패션을 공개했다. 명품 브랜드 D사의 버킷햇과 티셔츠를 입은 해이는 지금 당장 앰버서더가 되어서 손색 없는 애티튜드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딸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가는 등 시간을 보냈고, 비가 오는 바람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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