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父 김동현 집, 아이들 위한 클라이밍존에 정원까지..'눈길'('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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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4일, 오후 07:2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김동현의 넷째를 앞둔 집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넷째 출산을 앞둔 김동현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김동현에게 "애국자다", "사남매 아빠가 된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김동현은 "24시간 잘 시간이 없다"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으면서도 최근 가족 채널까지 오픈한 근황을 전했다.

현재 8세, 6세, 4세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는 김동현은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는 육아 방식을 소개했다.특히 김종국은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준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삼남매를 한꺼번에 업고 어부바 놀이를 한다. 셋을 합치면 40kg 정도 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김동현은 "종국이 형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아이들이 형을 보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육아 프리패스상"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분위기를 몰아 멤버들은 김동현의 집으로 이동했다.김동현은 "예전에 촬영도 했던 집이라 편하게 보셔도 된다"고 말했지만, 정작 본인은 체력이 방전된 모습을 보였다.운동을 함께한 뒤 김동현은 "종국이 형이 제 기를 다 가져갔다. 완전히 지쳤다"며 "형은 너무 세다"고 혀를 내둘렀다.반면 김종국은 "개운하다"고 말해 상반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공개된 김동현의 집도 관심을 모았다. 아이들을 위해 꾸민 넓은 정원 테라스는 물론, 미니 클라이밍존과 체력 단련 공간까지 마련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사남매를 맞이할 준비를 마친 김동현 가족의 일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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