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김숙의 취미를 이해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의 행복한 여름, 이맘때 즐기는 특별한 제철 간식! (미니수박,초당옥수수,단호박,햇감자,호박고구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자는 구독자들이 가르쳐 준 화구 세척법을 따라 야외 주방 화구를 닦으며 유튜브 제작진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영자는 최근 제주도에 다녀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낚시를 했는데 재미있었다. 낚싯배를 빌리면 전체가 300만 원이라더라. 어떻게 빌리나 했는데 한 30명이 10만 원씩 내고 빌리는 거라더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이어 "낚시 갔는데 스트레스가 풀렸다. 푸르른 바다가 나를 달래주었다. 공기도 맑고 그러니까 우리 제작진과 함께 가고 싶었다"며 "잡는 맛이 (좋았다). 많은 분들이 낚시를 알려줬는데도 재미가 없었거든. 숙이가 왜 빠졌는지 알겠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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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자TV'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