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박명수가 반말에 반응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여름에 더위 먹기 싫어서 시~원한 면 요리 먼저 먹어봤습니다 | 냉면 아저씨의 여름 면 투어 | 할명수 ep.29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홍대에서 제작진과 만났다. 박명수는 "오늘 뭐하냐"고 질문, 제작진은 "여름하면 면 요리 생각나는 것 있냐. 오늘은 여름 하면 꼭 먹어야 하는 면 투어를 할 거다"라고 알렸다.

홍대에 냉우동 맛집을 가자는 말을 전할 때 촬영을 구경하던 고등학생들이 "박명수다"라고 반응했다. 박명수는 "누가 박명수라 그랬어, 이 자식들이"라며 정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범인을 색출한 헤드락을 걸더니 "영광입니다"라고 반응하는 고등학생에 "공부 열심히 하고"라며 사진도 함께 찍어줘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었다. 민서 양은 올해 고등학교 3학년으로 알려졌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할명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