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및 요정재형’에는 ‘그냥 걸으려다 똑똑똑이 된 요정재형 집 룸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재형과 유튜브 합방을 한 김나영은 정재형이 “마이큐 너무 착하다”고 칭찬하자 “맞다. 진짜 사람 너무 좋다. 나는 마이큐 만나고 사람 됐다. 진짜로”라고 밝혔다.
또 정재형은 “안 싸워봤냐”고 물었고, 김나영은 “그냥 작은 다툼 정도 한다. 어떻게 안 싸우겠냐”라고 웃었다.

이어 “정말 제일 큰 소리 냈을 때가 있냐”고 묻자 김나영은 “아니다. 안 그렇다 우리는”이라며 “나는 말을 안 한다. 화나면 나는 탁 닫히는 스타일이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나는 진짜 더이상 아무런 복도 필요 없다. 이제 진짜 그 정도”라며 마이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정재형은 “돌아 여기까지 왔네”라고 감탄하면서도 자신의 발언에 깜짝 놀라 스스로 뺨을 때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마이큐와 공개 열애 후 지난 2025년 10월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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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의 노필터TV 및 요정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