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보다 시원한 목소리를 지닌 스타를 찾는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에어컨보다 시원한 청량 보컬 스타' 투표가 15일 오전 시작된다. 청량한 목소리를 지닌 셀럽의 정체는 2주 뒤인 오는 28일에 공개된다.
그늘 아래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장마전선 등으로 습도까지 높아지며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상황.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시원한 바람을 찾아 에어컨 앞에 집결하고 있다. 하나 에어컨만으론 부족할 때가 있길 마련. 극심한 무더위에 지친 육신은 물론 내면의 스트레스도 시원히 날려줄 청량 보컬 스타를 찾아보고자 한다.
최근 발랄한 사운드의 '굿샷'으로 컴백한 김다현을 필두로,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김수찬, 태권도 선수다운 파워풀한 에너지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나태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남궁진, 흥이 넘치는 LPG 출신 라늬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OST 여왕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러블리한 매력의 '아이 좋아'로 활동 중인 린, '무명전설' 우승자 다운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성리, 힘차게 '갓생'을 외치는 성민, 여름에 어울리는 '여름 향수'로 컴백한 손태진, 눈웃음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에녹이 함께한다.
진정성이 가장 큰 무기인 이도진과 통통 튀는 매력의 진소리, 탄탄한 가창력의 천록담(이정), 기적을 전하는 가수 춘길과 아이돌 못지않은 시원한 비주얼의 하루도 '청량 보컬 스타' 타이틀을 가져가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연 이 무더운 여름, 소름이 돋을 만큼 시원하고 쾌청한 목소리로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울 셀럽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어컨보다 시원한 청량 보컬 스타'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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