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53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프라하 밝히는 비주얼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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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15일, 오전 11:18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수가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15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잠깐의 꿀 같은 쉼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김지수는 "프라하에는 진짜 야생의 사슴이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공원이 있다"라며 "동물원에 가만히 서 있는 사슴이 아니라 넓은 들판을 뛰어다니는, 멋진 공원 영상 곧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체코의 프라하로 여행을 떠난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외투에 파란 모자를 쓴 김지수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 김지수는 감각적인 색채의 외투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매력적인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김지수는 1972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53세다. 지난 2024년 방송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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