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바다 위 눈부신 미모..크루즈에서 독보적 여신 자태

연예

OSEN,

2026년 6월 15일, 오후 07:36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청순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15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크루즈에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를 착용한 그는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 모습이다.

특히 송혜교는 화보 같은 자태와 함께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하게 강렬하게’에 출연,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하게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간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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